2010.02.18 13:41

처음 생긴 조카라서 그런지,,,더욱 애정이 많이 가는 자식
뽀...글...이...(내가 태어나자마자 붙여준 별명- 이유는 없음..^^)
요즘 요녀석 자라는거 보는 재미에 산답니다.
제가 생각할때는 세상에서 제일 귀여운거 같아요~히히



2009년 6월25일 하늘에서 내려온 천사 민성군 (일명 뽀글이)


뒤집기도 척척 - 카메라만 들이대면 자동으로 스마일~울다가도 스마일~


낮은 포복자세...이제 군대에 보내도 될꺼 같습니다.ㅋㅋㅋ


이유식은 또 어찌나 잘먹는지...숟가락까지 먹지않는게 다행~ㅎㅎ


급기야 이제는 변기에 볼일을 본답니다...ㅍㅎㅎㅎ
제가 카메라를 들이댈수밖에 없었던 광경입니다.

이제 8개월이된 뽀글군..
기분안좋은 일이 있다가도 이녀석만 보면 싹~풀립니다.
첫 조카라서 그런지 참..내자식 같네요~ㅋㅋㅋ
지금처럼만 건강하게 자라다오~~이모가 더 사랑해 줄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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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옥초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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