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04.30 10:38

새로 생긴 가게라고 하면 꼭~가봐야 직성이 풀리는 성격인 저는..
화덕에 구운 피자를 파는 곳이 생겼다 하길래
냅다 또 가보았죵~^^v
위치는 신시가지 제주보쌈 옆 공영주차장 뒤로 보시면 있습니다.

 달그락 화덕 피자집 입구 모습

귀여운 미니 메뉴판 ㅎㅎ


저기 보이는 화덕(이탈리아에서 직수입한 황토화덕이랍니다)에 후다닥 굽는다죠?
(아오 사진 상태가 메롱이네요 >.<)

전단지 정보...ㅋㅋ

이탈리아에서 직수입한 황토화덕에 직접 구운 정통 이탈리아식 피자는 도우가 얇아 담백하며 올리브 오일, 신선한 루꼴라, 고르곤졸라치즈,바질,오레가노 등 신선한 재료들이 도핑되어 어린이 건강식으로도 좋습니다.
300 - 400 도씨 온도의 이탈리아 전통화덕에 3분내로 구워내기 때문에 원재료 각각의 맛이 그대로 살아나며 기름기가 없고 담백한 맛을 고스란히 느낄 수 있고, 느끼하지 않기 때문에 미국식 피자를 못드셨던 분들도 편하게 드실수 있습니다. 

                                                                            




짠 저희가 먹은 피자입니다.
피자이름은 "카프리쵸사" 이구요...(생소하죠? 이탈리아 말인가봐요~)
여러종류의 신선한 재료가 토핑된 콤비네이션 스타일의 피자라고 합니다.
피자판이 돌판인거 같은데, 밑에 초를 켜두어 보온을 유지해주는게 특이했어요.
덕분에 먹는동안 따뜻한 피자를 맛볼 수 있었습니다.


피자와 함께 나오는 피클..
일반 피자집에서 나오는 피클과 조금 다른 듯 한데,,맛은 비슷하구요.
(기존 피클보다 더 맛있어요^^)


내부 모습입니다.
복층으로 된 곳도 있구요. (여기 앉아보고 싶었는데, 손님이 있었다는 ㅜㅜ)
곳곳에 와인이며, 액자며 소품들이 내부 분위기를 더 좋게 만드네요.
다른 피자도 먹고싶었는데에에에에에,,,다음기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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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옥초딩
2010.04.27 01:30

며칠전 갔던 Baker Street & CAFE MORI 에서 원데이 클래스를 개설한다고 해서
평소에 홈베이킹에 관심이 많던 차에 한걸음에 달려갔지요..^^/

자...처음으로 해보는 홈베이킹 도전~!!
소개해볼까요?

강사님이 주신 Recipe 입니다.

제품명 : 리치 브라우니

-  66% 다크 초콜릿 169g ( 꼭 66%가 아니어도 됩니다..)
-  녹인버터 260g
-  전란 208g
   (보통 노른자, 흰자 분리해서 사용하는데, 브라우니에는 분리 없이 다 들어갑니다)
-  설탕 338g
-  바닐라에센스 2g (아주 조~금 넣으시는 거구요. 없는 경우 안넣으셔도 되요.)
-  박력분 130g
-  호두(장식용)



재료를 준비하고~


준비된 초콜렛을 잘게 자르고, 버터를 섞어서 전자렌지에 돌려 녹여주세요.
30~40초 간격으로 녹을때까지 돌려주시면 됩니다.


계란에 설탕을 섞어주세요.


계란에 설탕을 섞었으면 중탕으로 온도를 높여주세요. ( 40~45도 )


밀가루는 반드시 체에 쳐서 준비합니다.


큰 볼에 녹인 초코렛과 버터, 계란과 설탕, 체에 친 박력분을 모두 넣어서 골고루 섞어주세요.
볼을 돌리면서 섞으시면 더 쉽답니다.
참~쉽죠잉? ^^


종이호일을 두른 팬에 모두 섞은 반죽을 넣어주세요.
종이의 모서리 부분은 사선으로 조금 잘라주시면 팬에 쏙~들어갑니다.


준비된 호두를 위에 살살 뿌려주세요.
호두를 좋아하는 분들은 미리 조금 로스팅해 두었다가 반죽에 섞어주세요.
(로스팅 하지 않은 호두를 넣으면 약간 비릴수 있다는거..)


160도로 예열된 오븐에 35분정도 구워주시고, 170도에서 10분정도 더 구워주세요.


짜자잔~~먹음직스럽게 잘 구워졌네요. 호호호
이제 식힌다음 알맞은 크기로 자르면 되겠죠?
시간이 없는 분들은 냉동실에 잠깐 놓아두셔도 됩니다.



컷팅은 강사님이 직접 해주셨어요~
컷팅 후 슈가 파우더를 살살 뿌려주면 더욱 먹음직스럽다는거~ㅎㅎ


적당한 크기로 자른 후 하나씩 비닐포장해서 집에 가져갔답니다.
강사님이 돈벌고 간다고 하시더라구요~큭
브라우니의 경우 만든 후 냉동실에 보관했다가 실온에 해동해서
하나씩 먹으면 된다고 하더라구요...



시식을 해봐야겠죠?
브라우니에 바닐라 아이스크림을 얹져 먹으면 더더더더더 맛있습니다.
단숨에 뚝딱~ 내가 만들었지만 완전 맛있네요.. 푸핫

홈베이킹이 어려운줄만 알았는데, 직접 해보니 간단했구요.
앞으로 저의 취미생활이 될꺼 같네요.
Baker Street & CAFE MORI에서는
금,토,일 정기적으로 원데이클래스를 운영할예정이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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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옥초딩
2010.04.21 14:53
언니들과 저녁을 맛있게 먹고,
남은 얘기를 마저 하고자 어디를 갈까~하던중에,
왕언니가 자신있게 안내한곳..바로 Baker Street & CAFE MORI 입니다.
눈에 띄는 곳에 있지는 않았지만 한번 갔던 사람이라면 계속 가게 될꺼 같은 곳이네요.
(시청 나뚜루 사거리에서 한블럭 더 가서 좌회전한다음 쭉~올라가세요..1300k 2층에 있습니다.)


베이커 스트리트 앤 카페모리 입구 모습입니다.
간판은 작은데 간지나죠?


저녁에 핸드폰으로 찍었더니 화질이 영 메롱이지만,,
안찍고 있을수없었네요~^^
마치 친구집에 방문한거 같이 분위기가 편안했답니다.


저희는
딸기롤 + 아메리카노 set랑 몽키베리(바나나와 딸기를 갈아서 만듬)를 먹었네요..

딸기롤은 달지도 않으면서 생크림이 부드럽공,,정말 맛있었습니다 !!
여기 퐁당 쇼콜라도 맛있다고 하던데, 나중에는 이걸 먹어봐야 겠어요~

가게 옆에 작업실이 있는게 좀 특이했는데,
여기서는 시연회 및 강좌를 개설할 예정이라고 하네요.

Baker Street & CAFE MORI 카페입니다. (
http://cafe.naver.com/bakerstreet.caf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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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옥초딩
2010.04.21 14:53
언니들과 저녁을 맛있게 먹고,
남은 얘기를 마저 하고자 어디를 갈까~하던중에,
왕언니가 자신있게 안내한곳..바로 Baker Street & CAFE MORI 입니다.
눈에 띄는 곳에 있지는 않았지만 한번 갔던 사람이라면 계속 가게 될꺼 같은 곳이네요.
(시청 나뚜루 사거리에서 한블럭 더 가서 좌회전한다음 쭉~올라가세요..1300k 2층에 있습니다.)


베이커 스트리트 앤 카페모리 입구 모습입니다.
간판은 작은데 간지나죠?


저녁에 핸드폰으로 찍었더니 화질이 영 메롱이지만,,
안찍고 있을수없었네요~^^
마치 친구집에 방문한거 같이 분위기가 편안했답니다.


저희는
딸기롤 + 아메리카노 set랑 몽키베리(바나나와 딸기를 갈아서 만듬)를 먹었네요..

딸기롤은 달지도 않으면서 생크림이 부드럽공,,정말 맛있었습니다 !!
여기 퐁당 쇼콜라도 맛있다고 하던데, 나중에는 이걸 먹어봐야 겠어요~

가게 옆에 작업실이 있는게 좀 특이했는데,
여기서는 시연회 및 강좌를 개설할 예정이라고 하네요.

Baker Street & CAFE MORI 카페입니다. (
http://cafe.naver.com/bakerstreet.caf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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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옥초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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