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06.07 10:00



친한 언니와 쉬는날 만들어본 머핀과 호두 파운드 케잌
머핀은 시중에 파는 믹스를 이용해서 만들어 보았구용
파운드 케잌은 책을 보면서 하긴 했으나, 저울이 없었던 관계로 조금 얼렁뚱땅이었죠~
근데, 의외로 대성공 ~!!
다들 맛있다고,,,ㅋㅋㅋㅋㅋㅋ

도전은 계속된다~아아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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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옥초딩
2010.06.05 12:30
벌써 네번째 네요~^^
이번에는 천혜향과 무화과가 들어간 초코 파운드 케이크 입니다.

들어가는 재료로는
계란, 슈거 파우더, 박력분, 베이킹 파우더, 코코아 파우더, 버터, 후르츠 절임( 천혜향, 무화과) 이 되겠습니다.


우선 종이호일을 틀에 맞춰 자른 후 준비해 두세요~


절여놓은 천혜향과 무화과는 잘게 잘라 주세요.


준비된 모든 재료(가루분, 계란,녹인 버터, 후르츠절임)를 넣고 섞어 주세요.


반죽을 틀에 채워주세요. (2/3 정도)
바닥에 한번 쳐주시면 끝입니다.
170도 오븐에 30~40분정도 구워주세요.
정말 간단하죠? ㅎㅎ


천혜향의 향이 나면서 무화과 씨가 씹히는게 정말 맛있더군요~ㅋㅋ

Tip !!
냉장보관 후 먹으면 더욱 맛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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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옥초딩
2010.06.04 16:02
홈베이킹 세번째 입니다.
이번에는 홍차향이 나는 폭신폭신한 쉬폰에 도전해 보았네요~

재료는
황란,설탕,소금,포도씨유(빵이 부드러워야 하기때문에 버터보다는 기름으로...)
얼그레이잎,우유, 물 (얼그레이잎은 하루전에 재어놓아야 합니다.)
강력분,박력분,베이킹 파우더
흰자, 설탕,얼그레이 파우더가  필요하답니다.
 

1. 오븐을 켜두세요~
쉬폰틀은 물을 뿌려서 뒤집어 놓습니다.
(물을 뿌리는 이유는 케잌 반죽이 나중에 잘 떨어지게 하기 위해서~)

여기서 궁금증 !!
쉬폰은 왜 가운데 구멍이 났을까??
- 빵 자체가 너무 부드럽기 때문에 반죽도 그만큼 부드럽겠죠?
   반죽을 넣을때 꺼지지 않게 가운데 기둥이 지지해 주는거래요~^^


2. 우유를 데워 전날 재워둔 홍차잎에 넣어 10분정도 우려줍니다.


3. 노른자에 설탕,소금을 넣고 거품내 주세요. 연한 노란색이 나올때 까지...


4. 흰자에 설탕을 3번에 걸쳐 넣고 블랜더로 휙휙 머랭을 만들어 주세요.


5. 포도씨유를 따뜻하게 데워 노른자에 섞은 다음 홍차 우린액을 넣어 주세요.
여기에 머랭의 반을 넣고 같이 섞어주세요.
흰부분이 없어지면 가루분을 모두 넣어서 또 섞어주세요.
나머지 머랭 반을 넣어 한번 더 섞어주고, 마지막으로 깔끔주걱을 이용해 섞어주세요.


6. 잘 섞인 반죽을 틀에 넣고, 깔끔주걱으로 중간중간 찔러 주세요.
(반죽의 비중을 맞추기 위해서랍니다.)
170도 오븐에서 30분동안 구워주세요~


7. 짜자잔~~드디어 완성되었습니다. 완전 폭신폭신~~

그냥 먹어도 맛있지만, 생크림을 얹어 먹으면 더욱 맛있어용~


다시보니 침이 꼴깍 넘어가는 군요...


예쁘게 포장해서 엄마에게 선물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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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옥초딩
2010.05.10 14:41

이열치열이라고 하지만
더울땐 머니머니해도 시원~~한 음식이 생각나기 마련.
주말아침 운동을 하고있는데, 내 머리속엔 온통 산방식당 밀냉면으로 가득차있었다.
집에서 40~50분 거리임에도 불구하고 남자친구를 꼬셔서 결국 먹으러 갔네요.
점심시간이 살짝 지난 시간이라 자리가 있겠지 생각했던 우린..
식당앞에 사람들이 있길래 먹고 나오는 사람인줄 알았는뎅,, ㅜㅜ
이런이런....기다리던 사람들이었습니다..
멀리왔는데 그냥 갈수없어 번호표받고 기다렸드랬습니다.




우리는 밀냉면 대자하나 보통하나랑 수육을 먹었답니다.
기다렸다 먹어서 그런지 완전 맛있었습니다.
시원한 국물을 먼저 쭈~~욱 들이킨다음 면에 수육을 싸서 먹으면 그야말로 천국이랍니다.
비록 밥값보다 기름값이 더 나왔지만 참 보람된 하루네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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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서귀포시 대정읍 | 산방식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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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옥초딩
2010.05.07 10:10
홈베이킹 두번째입니다.
이번에는 [생딸기 롤케익] 인데요..
제가 딸기를 엄청 좋아하거든요..그래서 더 신나는 마음으로 만들었습니다.


레시피입니다.
노른자와 흰자를 분리해서 만드는 방식이 비스퀴입니다.
cf. 노른자와 흰자를 분리하지 않고 만드는건 제노아즈라고 한데요~

그럼이제, 만들어 볼까요?

**생딸기 롤케익**

[비스퀴]                                     [크렘샹티 - 샌드용크림]
- 황란 : 250g                               - 생크림 : 400g
- 설탕 : 25g                                - 설탕 : 32g
- 벌꿀 : 50g                                 - 키르쉬(체리술) : 6g
- 박력분 : 120g                            * 우유비린내를 없애주고, 향을 더하기 위해 넣어줌.
                                                  - 소금 : 1g
- 흰자 : 272g~280g
- 설탕 : 110g

-생크림 : 85g


1.종이호일을 깔아 철판을 미리 준비해 두시고, 생크림은 전자레인지에 데워주세요.
(데워진 생크림은 보온을 위해 전자레인지 안에 보관해둡니다.)


2. 노른자를 분리하고 설탕을 넣자마자 휘휘 저어주세요.
- 노른자 1개당 20g 정도로 10개~11개 정도 분리해 주시면 됩니다.
- 흰자에는 노른자가 들어가면 안되구요, 혹 들어갔다면 재빨리 건져내주세요.

3. 냄비에 물을 넣고 노른자를 저으면서 중탕으로 온도를 올려주세요. (40~45도)

4. 다 되면 여기에 꿀을 섞어줍니다.
- 꿀을 나중에 섞는 이유는? 낮은온도에서는 꿀이 굳기 때문에 나중에 섞어준답니다.

5. 박력분은 체에 쳐서 준비해 두세요.


6. 꿀을 섞은 노른자는 거품기로 거품을 만들어 주세요.
- 여기저기로 튈수 있으니 볼을 적당히 기울여 주는 센스 !!

 ** 거품이 다 되었나 알수있는 방법 **
-물 기준 100g 용기에 거품을 넣어 무게47g이하가 되면 거품 완성.
- 더 가벼워도 되요. (가벼울수록 더 잘 부푼답니다.)


7. 깨끗한 볼에 흰자를 넣어 머랭(흰자 거품 + 설탕)을 만듭니다.
준비된 설탕(110g)은 3번에 나누어 섞어줍니다.
- 설탕이 처음에 다 들어가면 묵직한 머랭이 만들어 진다는거~
거품기로 한번 푹 떴을 때 뿔이 서는 정도가 되면 OK


8. 머랭의 반을 뚝 잘라 노른자에 섞어주세요. 
- 이때 깔끔 주걱을 이용하면 마찰로 인해 잘 안돌아가니 나무 주걱을 이용해 주세요~
- 머랭의 흰색이 없어질때 까지 가운데 한번 바깥으로 한번씩 휙휙

9. 흰부분이 없어지면 체에 쳐둔 가루분을 섞고, 다 섞이면 나머지 머랭을 넣어서 섞습니다.

10. 데워진 생크림을 넣고, 나무주걱 -> 깔끔주걱으로 마무리 해주세요.


11. 다된 반죽을 철판에 붓고, 카드를 이용해 평탄하게 해줍니다.
- 모서리 부터 보내고 점점 안으로...
- 평탄화가 다 되면 사방을 카드로 한번씩 마무리 해 주세요.

12. 공기방울을 없애기 위해 철판을 바닥에 한번 내리쳐주세요.
- 큰소리가 날 수 있으니, 바닥에 행주 깔아주시면 그나마 소리가 작게 납니다.

13. 180도로 예열된 오븐에서 12분정도 구워줍니다.

비스퀴는 다 되었네요.^^/
그럼 이제 샌드용 크림을 만들어 볼까요?


생크림 400g +  설탕32g + 소금약간 + 키르쉬(체리술) 뚜껑으로 반정도 를 섞고
크림이 될때까지 거품기로 저어줍니다.


우아앙 딸기딸기~ㅎㅎ 롤케익 속에 들어갈 딸기입니다.
참고로 딸기는 씻지 않는게 좋습니다. (씻게되면 물러지거든요.)
안 씻는 대신 희석한 알콜을 딸기에 뿌려 소독해 줍니다.


- 다 구워진 빵에 1cm간격으로 두줄을 살짝 눌러주세요. (동그랗게 더 잘 말기 위해서)
- 아까 만들어 둔 생크림을 위에서 부터 쓱쓱 발라줍니다.
- 잘라둔 딸기는 눌러준 두줄 위부터 원하는 대로 적당히 나열해주세요. 
- 다 됐으면 봉을 이용하여 둘둘 말아주세요.
- 원하는 크기로 자르시면 됩니다. 

드디어 완성~ ^^v


보기좋게 슈가파우더를 살살 뿌려줍니다.
달지 않고, 너무 맛있었어요. 완전 뿌듯 ^^v

 
이번에도 하나씩 예쁘게 포장해서 가져갔답니다.
맛있다고 여기저기서 난리였어요~ 큭

브라우니에 비하면 복잡하고 어려웠지만 재밌었구요.
더더욱 관심이 생겼던 하루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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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옥초딩
2010.05.06 14:28

간만에 친한 동생들과 모임...
날씨도 후덥지근하고, 구워먹는거 보다는 보쌈이 낫겠다 하여
제주보쌈에 갔답니다.


보쌈 大자 ~ ㅎㅎ


기름기 좔좔~고기


보쌈에는 김치가 빠질 수 없죠~
양념가득 보쌈김치..

먹는데 정신이 팔려 사진을 많이 못찍었네용..히히
암튼 매번 갈때마다 느끼는 거지만 진짜 맛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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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제주시 노형동 | 노형제주보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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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옥초딩
2010.04.30 12:57
2010 첫 빙수
빙수가 먹고싶다먹고싶다~~맨날 생각만 하다가 드디어 먹으러 갔네요.
내가 좋아하는 [빠빠라기]표 빙수~
이번엔 녹차 빙수로다가 호호호


예전에는 한가지 크기 밖에 없었는데, 2인용도 생겼네요..
(진작 생겼는데, 내가 너무 늦게 안건가?ㅋ)
암튼 말도 안하고 빙수에 집중하고 왔습니다..
아~또먹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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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옥초딩
2010.04.30 10:38

새로 생긴 가게라고 하면 꼭~가봐야 직성이 풀리는 성격인 저는..
화덕에 구운 피자를 파는 곳이 생겼다 하길래
냅다 또 가보았죵~^^v
위치는 신시가지 제주보쌈 옆 공영주차장 뒤로 보시면 있습니다.

 달그락 화덕 피자집 입구 모습

귀여운 미니 메뉴판 ㅎㅎ


저기 보이는 화덕(이탈리아에서 직수입한 황토화덕이랍니다)에 후다닥 굽는다죠?
(아오 사진 상태가 메롱이네요 >.<)

전단지 정보...ㅋㅋ

이탈리아에서 직수입한 황토화덕에 직접 구운 정통 이탈리아식 피자는 도우가 얇아 담백하며 올리브 오일, 신선한 루꼴라, 고르곤졸라치즈,바질,오레가노 등 신선한 재료들이 도핑되어 어린이 건강식으로도 좋습니다.
300 - 400 도씨 온도의 이탈리아 전통화덕에 3분내로 구워내기 때문에 원재료 각각의 맛이 그대로 살아나며 기름기가 없고 담백한 맛을 고스란히 느낄 수 있고, 느끼하지 않기 때문에 미국식 피자를 못드셨던 분들도 편하게 드실수 있습니다. 

                                                                            




짠 저희가 먹은 피자입니다.
피자이름은 "카프리쵸사" 이구요...(생소하죠? 이탈리아 말인가봐요~)
여러종류의 신선한 재료가 토핑된 콤비네이션 스타일의 피자라고 합니다.
피자판이 돌판인거 같은데, 밑에 초를 켜두어 보온을 유지해주는게 특이했어요.
덕분에 먹는동안 따뜻한 피자를 맛볼 수 있었습니다.


피자와 함께 나오는 피클..
일반 피자집에서 나오는 피클과 조금 다른 듯 한데,,맛은 비슷하구요.
(기존 피클보다 더 맛있어요^^)


내부 모습입니다.
복층으로 된 곳도 있구요. (여기 앉아보고 싶었는데, 손님이 있었다는 ㅜㅜ)
곳곳에 와인이며, 액자며 소품들이 내부 분위기를 더 좋게 만드네요.
다른 피자도 먹고싶었는데에에에에에,,,다음기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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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옥초딩
2010.04.27 01:30

며칠전 갔던 Baker Street & CAFE MORI 에서 원데이 클래스를 개설한다고 해서
평소에 홈베이킹에 관심이 많던 차에 한걸음에 달려갔지요..^^/

자...처음으로 해보는 홈베이킹 도전~!!
소개해볼까요?

강사님이 주신 Recipe 입니다.

제품명 : 리치 브라우니

-  66% 다크 초콜릿 169g ( 꼭 66%가 아니어도 됩니다..)
-  녹인버터 260g
-  전란 208g
   (보통 노른자, 흰자 분리해서 사용하는데, 브라우니에는 분리 없이 다 들어갑니다)
-  설탕 338g
-  바닐라에센스 2g (아주 조~금 넣으시는 거구요. 없는 경우 안넣으셔도 되요.)
-  박력분 130g
-  호두(장식용)



재료를 준비하고~


준비된 초콜렛을 잘게 자르고, 버터를 섞어서 전자렌지에 돌려 녹여주세요.
30~40초 간격으로 녹을때까지 돌려주시면 됩니다.


계란에 설탕을 섞어주세요.


계란에 설탕을 섞었으면 중탕으로 온도를 높여주세요. ( 40~45도 )


밀가루는 반드시 체에 쳐서 준비합니다.


큰 볼에 녹인 초코렛과 버터, 계란과 설탕, 체에 친 박력분을 모두 넣어서 골고루 섞어주세요.
볼을 돌리면서 섞으시면 더 쉽답니다.
참~쉽죠잉? ^^


종이호일을 두른 팬에 모두 섞은 반죽을 넣어주세요.
종이의 모서리 부분은 사선으로 조금 잘라주시면 팬에 쏙~들어갑니다.


준비된 호두를 위에 살살 뿌려주세요.
호두를 좋아하는 분들은 미리 조금 로스팅해 두었다가 반죽에 섞어주세요.
(로스팅 하지 않은 호두를 넣으면 약간 비릴수 있다는거..)


160도로 예열된 오븐에 35분정도 구워주시고, 170도에서 10분정도 더 구워주세요.


짜자잔~~먹음직스럽게 잘 구워졌네요. 호호호
이제 식힌다음 알맞은 크기로 자르면 되겠죠?
시간이 없는 분들은 냉동실에 잠깐 놓아두셔도 됩니다.



컷팅은 강사님이 직접 해주셨어요~
컷팅 후 슈가 파우더를 살살 뿌려주면 더욱 먹음직스럽다는거~ㅎㅎ


적당한 크기로 자른 후 하나씩 비닐포장해서 집에 가져갔답니다.
강사님이 돈벌고 간다고 하시더라구요~큭
브라우니의 경우 만든 후 냉동실에 보관했다가 실온에 해동해서
하나씩 먹으면 된다고 하더라구요...



시식을 해봐야겠죠?
브라우니에 바닐라 아이스크림을 얹져 먹으면 더더더더더 맛있습니다.
단숨에 뚝딱~ 내가 만들었지만 완전 맛있네요.. 푸핫

홈베이킹이 어려운줄만 알았는데, 직접 해보니 간단했구요.
앞으로 저의 취미생활이 될꺼 같네요.
Baker Street & CAFE MORI에서는
금,토,일 정기적으로 원데이클래스를 운영할예정이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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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옥초딩
2010.04.21 14:53
언니들과 저녁을 맛있게 먹고,
남은 얘기를 마저 하고자 어디를 갈까~하던중에,
왕언니가 자신있게 안내한곳..바로 Baker Street & CAFE MORI 입니다.
눈에 띄는 곳에 있지는 않았지만 한번 갔던 사람이라면 계속 가게 될꺼 같은 곳이네요.
(시청 나뚜루 사거리에서 한블럭 더 가서 좌회전한다음 쭉~올라가세요..1300k 2층에 있습니다.)


베이커 스트리트 앤 카페모리 입구 모습입니다.
간판은 작은데 간지나죠?


저녁에 핸드폰으로 찍었더니 화질이 영 메롱이지만,,
안찍고 있을수없었네요~^^
마치 친구집에 방문한거 같이 분위기가 편안했답니다.


저희는
딸기롤 + 아메리카노 set랑 몽키베리(바나나와 딸기를 갈아서 만듬)를 먹었네요..

딸기롤은 달지도 않으면서 생크림이 부드럽공,,정말 맛있었습니다 !!
여기 퐁당 쇼콜라도 맛있다고 하던데, 나중에는 이걸 먹어봐야 겠어요~

가게 옆에 작업실이 있는게 좀 특이했는데,
여기서는 시연회 및 강좌를 개설할 예정이라고 하네요.

Baker Street & CAFE MORI 카페입니다. (
http://cafe.naver.com/bakerstreet.caf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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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옥초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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