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05.06 14:28

간만에 친한 동생들과 모임...
날씨도 후덥지근하고, 구워먹는거 보다는 보쌈이 낫겠다 하여
제주보쌈에 갔답니다.


보쌈 大자 ~ ㅎㅎ


기름기 좔좔~고기


보쌈에는 김치가 빠질 수 없죠~
양념가득 보쌈김치..

먹는데 정신이 팔려 사진을 많이 못찍었네용..히히
암튼 매번 갈때마다 느끼는 거지만 진짜 맛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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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제주시 노형동 | 노형제주보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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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옥초딩
2010.04.30 12:57
2010 첫 빙수
빙수가 먹고싶다먹고싶다~~맨날 생각만 하다가 드디어 먹으러 갔네요.
내가 좋아하는 [빠빠라기]표 빙수~
이번엔 녹차 빙수로다가 호호호


예전에는 한가지 크기 밖에 없었는데, 2인용도 생겼네요..
(진작 생겼는데, 내가 너무 늦게 안건가?ㅋ)
암튼 말도 안하고 빙수에 집중하고 왔습니다..
아~또먹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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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옥초딩
2010.04.30 10:38

새로 생긴 가게라고 하면 꼭~가봐야 직성이 풀리는 성격인 저는..
화덕에 구운 피자를 파는 곳이 생겼다 하길래
냅다 또 가보았죵~^^v
위치는 신시가지 제주보쌈 옆 공영주차장 뒤로 보시면 있습니다.

 달그락 화덕 피자집 입구 모습

귀여운 미니 메뉴판 ㅎㅎ


저기 보이는 화덕(이탈리아에서 직수입한 황토화덕이랍니다)에 후다닥 굽는다죠?
(아오 사진 상태가 메롱이네요 >.<)

전단지 정보...ㅋㅋ

이탈리아에서 직수입한 황토화덕에 직접 구운 정통 이탈리아식 피자는 도우가 얇아 담백하며 올리브 오일, 신선한 루꼴라, 고르곤졸라치즈,바질,오레가노 등 신선한 재료들이 도핑되어 어린이 건강식으로도 좋습니다.
300 - 400 도씨 온도의 이탈리아 전통화덕에 3분내로 구워내기 때문에 원재료 각각의 맛이 그대로 살아나며 기름기가 없고 담백한 맛을 고스란히 느낄 수 있고, 느끼하지 않기 때문에 미국식 피자를 못드셨던 분들도 편하게 드실수 있습니다. 

                                                                            




짠 저희가 먹은 피자입니다.
피자이름은 "카프리쵸사" 이구요...(생소하죠? 이탈리아 말인가봐요~)
여러종류의 신선한 재료가 토핑된 콤비네이션 스타일의 피자라고 합니다.
피자판이 돌판인거 같은데, 밑에 초를 켜두어 보온을 유지해주는게 특이했어요.
덕분에 먹는동안 따뜻한 피자를 맛볼 수 있었습니다.


피자와 함께 나오는 피클..
일반 피자집에서 나오는 피클과 조금 다른 듯 한데,,맛은 비슷하구요.
(기존 피클보다 더 맛있어요^^)


내부 모습입니다.
복층으로 된 곳도 있구요. (여기 앉아보고 싶었는데, 손님이 있었다는 ㅜㅜ)
곳곳에 와인이며, 액자며 소품들이 내부 분위기를 더 좋게 만드네요.
다른 피자도 먹고싶었는데에에에에에,,,다음기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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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옥초딩
2010.04.27 01:30

며칠전 갔던 Baker Street & CAFE MORI 에서 원데이 클래스를 개설한다고 해서
평소에 홈베이킹에 관심이 많던 차에 한걸음에 달려갔지요..^^/

자...처음으로 해보는 홈베이킹 도전~!!
소개해볼까요?

강사님이 주신 Recipe 입니다.

제품명 : 리치 브라우니

-  66% 다크 초콜릿 169g ( 꼭 66%가 아니어도 됩니다..)
-  녹인버터 260g
-  전란 208g
   (보통 노른자, 흰자 분리해서 사용하는데, 브라우니에는 분리 없이 다 들어갑니다)
-  설탕 338g
-  바닐라에센스 2g (아주 조~금 넣으시는 거구요. 없는 경우 안넣으셔도 되요.)
-  박력분 130g
-  호두(장식용)



재료를 준비하고~


준비된 초콜렛을 잘게 자르고, 버터를 섞어서 전자렌지에 돌려 녹여주세요.
30~40초 간격으로 녹을때까지 돌려주시면 됩니다.


계란에 설탕을 섞어주세요.


계란에 설탕을 섞었으면 중탕으로 온도를 높여주세요. ( 40~45도 )


밀가루는 반드시 체에 쳐서 준비합니다.


큰 볼에 녹인 초코렛과 버터, 계란과 설탕, 체에 친 박력분을 모두 넣어서 골고루 섞어주세요.
볼을 돌리면서 섞으시면 더 쉽답니다.
참~쉽죠잉? ^^


종이호일을 두른 팬에 모두 섞은 반죽을 넣어주세요.
종이의 모서리 부분은 사선으로 조금 잘라주시면 팬에 쏙~들어갑니다.


준비된 호두를 위에 살살 뿌려주세요.
호두를 좋아하는 분들은 미리 조금 로스팅해 두었다가 반죽에 섞어주세요.
(로스팅 하지 않은 호두를 넣으면 약간 비릴수 있다는거..)


160도로 예열된 오븐에 35분정도 구워주시고, 170도에서 10분정도 더 구워주세요.


짜자잔~~먹음직스럽게 잘 구워졌네요. 호호호
이제 식힌다음 알맞은 크기로 자르면 되겠죠?
시간이 없는 분들은 냉동실에 잠깐 놓아두셔도 됩니다.



컷팅은 강사님이 직접 해주셨어요~
컷팅 후 슈가 파우더를 살살 뿌려주면 더욱 먹음직스럽다는거~ㅎㅎ


적당한 크기로 자른 후 하나씩 비닐포장해서 집에 가져갔답니다.
강사님이 돈벌고 간다고 하시더라구요~큭
브라우니의 경우 만든 후 냉동실에 보관했다가 실온에 해동해서
하나씩 먹으면 된다고 하더라구요...



시식을 해봐야겠죠?
브라우니에 바닐라 아이스크림을 얹져 먹으면 더더더더더 맛있습니다.
단숨에 뚝딱~ 내가 만들었지만 완전 맛있네요.. 푸핫

홈베이킹이 어려운줄만 알았는데, 직접 해보니 간단했구요.
앞으로 저의 취미생활이 될꺼 같네요.
Baker Street & CAFE MORI에서는
금,토,일 정기적으로 원데이클래스를 운영할예정이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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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옥초딩
2010.04.21 14:53
언니들과 저녁을 맛있게 먹고,
남은 얘기를 마저 하고자 어디를 갈까~하던중에,
왕언니가 자신있게 안내한곳..바로 Baker Street & CAFE MORI 입니다.
눈에 띄는 곳에 있지는 않았지만 한번 갔던 사람이라면 계속 가게 될꺼 같은 곳이네요.
(시청 나뚜루 사거리에서 한블럭 더 가서 좌회전한다음 쭉~올라가세요..1300k 2층에 있습니다.)


베이커 스트리트 앤 카페모리 입구 모습입니다.
간판은 작은데 간지나죠?


저녁에 핸드폰으로 찍었더니 화질이 영 메롱이지만,,
안찍고 있을수없었네요~^^
마치 친구집에 방문한거 같이 분위기가 편안했답니다.


저희는
딸기롤 + 아메리카노 set랑 몽키베리(바나나와 딸기를 갈아서 만듬)를 먹었네요..

딸기롤은 달지도 않으면서 생크림이 부드럽공,,정말 맛있었습니다 !!
여기 퐁당 쇼콜라도 맛있다고 하던데, 나중에는 이걸 먹어봐야 겠어요~

가게 옆에 작업실이 있는게 좀 특이했는데,
여기서는 시연회 및 강좌를 개설할 예정이라고 하네요.

Baker Street & CAFE MORI 카페입니다. (
http://cafe.naver.com/bakerstreet.caf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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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옥초딩
2010.04.21 14:53
언니들과 저녁을 맛있게 먹고,
남은 얘기를 마저 하고자 어디를 갈까~하던중에,
왕언니가 자신있게 안내한곳..바로 Baker Street & CAFE MORI 입니다.
눈에 띄는 곳에 있지는 않았지만 한번 갔던 사람이라면 계속 가게 될꺼 같은 곳이네요.
(시청 나뚜루 사거리에서 한블럭 더 가서 좌회전한다음 쭉~올라가세요..1300k 2층에 있습니다.)


베이커 스트리트 앤 카페모리 입구 모습입니다.
간판은 작은데 간지나죠?


저녁에 핸드폰으로 찍었더니 화질이 영 메롱이지만,,
안찍고 있을수없었네요~^^
마치 친구집에 방문한거 같이 분위기가 편안했답니다.


저희는
딸기롤 + 아메리카노 set랑 몽키베리(바나나와 딸기를 갈아서 만듬)를 먹었네요..

딸기롤은 달지도 않으면서 생크림이 부드럽공,,정말 맛있었습니다 !!
여기 퐁당 쇼콜라도 맛있다고 하던데, 나중에는 이걸 먹어봐야 겠어요~

가게 옆에 작업실이 있는게 좀 특이했는데,
여기서는 시연회 및 강좌를 개설할 예정이라고 하네요.

Baker Street & CAFE MORI 카페입니다. (
http://cafe.naver.com/bakerstreet.caf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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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옥초딩
2010.04.15 10:00

저지오름을 다녀온게 작년 여름이었던거 같다.
처음에는 "오름 이름이 저지야?" 하면서 이상하게 생각했드랬다..ㅋㅋ
그런데 직접 오르면서, 울창한 숲길에 입을 떡 벌어졌다.
알고 보니 2007년 제 8회 아름다운 숲 전국대회에서 생명상(대상)을 수상한 곳이었다.
기분좋게 가벼운 발걸음으로 오름을 오르기 시작했다.


도로에서 바라본 저지 오름의 모습


아름다운 숲 전국대회에서 생명상 수상~!!


전체적으로 오름 둘레를 돌면서 올라가게 되어 있어,
바로 올라가면 30분정도, 둘레를 돌아서 올라가면 1시간 정도 걸린다.
완만하게 되어 있어, 처음 오름을 접하는 사람도 쉽게 오를 수 있는 오름이다.


저지 오름은 올레길 13코스에 포함되어 있기도 하다...
오름에서 올레 리본을 보니 반가웠다~^^/


저지오름 정상에 전망대가 있네요.
전망대에서 바라본 모습입니다.
가슴이 뻥~뚫린듯한 기분이예요..


룰루랄라 내려오는 길에...
시간이 많이 걸리지 않아 여유가 되면 한바퀴 더 돌아도 될 듯 합니다.

<그밖에 저지오름에 대한 정보>

저지오름은 제주시 한경면에 위치하고 있으며, 해발 고도 239m, 비고100m, 분화구 둘레 800m,깊이 62m인 화산체로 정상이 깔대기 형태를 띤 원형의 분화구를 갖추고 있는 오름이다.
저지오름의 유래는 저지마을의 형성과 동시에 생겨난 곳으로 알려져 있으며, 닥모루 또는 새오름으로 불리우고 있으며, 저지오름 일대에는 가메창 오름, 허릿당 등이 자리하고 있어 저지마을의 역사를 대변해주고 있으며, 예부터 저지오름은 초가집을 덮을때 사용했던 새(띠)를 생산하던 곳이었으나 마을 주민들의 힘으로 나무를 심어 오늘의 울창ㅎ나 숲을 조성하였으며, 2005년 6월 생명의 숲으로 지정되어 지금에 이르고 있다.

-저지오름 내 표지판 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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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옥초딩
2010.04.14 13:00

간만에 영화보러 고고씽~
요즘 볼만한 영화가 없나~찾아보던중 [반가운 살인자]라는 제목을 보고,
살인자는 나쁜사람인데 왜 반가울까? 하며,,보고싶다는 호기심이 생겼다.



< 사진 출처 : Daum 영화 >

머...제목에 살인자 어쩌고 그래서 무시무시한 스릴러를 기대한 사람이라면
실망할 수도 있을꺼 같다.

어찌보면 아버지와 딸의 부정을 그린 드라마에 더 가까운?
부정에 대한 연기는 진짜 유오성이 최고인거 같다..
곳곳에 반장님, 학교짱, 형사엄마 등... 코믹의 요소가 더해져 있어
그냥 깊게 생각안하고 보면 실실 웃으면서 볼 수 있는 그런 영화


영화 장면중에 유오성이 여장한 장면이 있었는데,,진~짜 안어울리더라~큭큭큭


간단한 영화 감상문 이었습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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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옥초딩
2010.04.13 14:56

16코스 두번째 이야기 입니다.


구불구불 마을길을 지나면 400살 먹은 곰솔을 만날 수 있다.
보자마자 입이 떡~~그 웅장함 또한 말로 다 표현할 수 없었다..


우리의 점심~맛있는 김밥..
나들이에는 머니머니해도 김밥이죵~^^ 걷다가 먹은거라 정말 맛있었습니다..!!


질문 : 이게 무슨 꽃일까요?^^ (처음보는 꽃이었는데, 너무 이뻤어요~하하)


친절한 올레 표지판과 만발한 벚꽃..


봄을 나타내는 노란 유채꽃과 보리밭입니다. 


간만에 걸은거라 힘든 나머지 그냥 길바닥에 털썩~ㅎㄷㄷ

저 코너만 돌면 도착점이네요~힘을냅시다~!!


짜자잔~광령1리 사무소에 도착을 했습니다!!
오늘도 흐믓~^^//

<개인적인 나의 의견>
16코스가 대체적으로 오르막길이더라구요..
걷는걸 힘들어 하시는 분들은 거꾸로 걷는걸 추천해 드립니다.
파란색 화살표는 정방향 , 주황색 화살표는 반대방향이니,,
주황색 화살표를 따라서 가면 되겠죠?^^
 
뽀너~스


광령의 가로수 길입니다.
만개한 벚꽃을 보니 차을 세울 수 밖에 없었습니다.
여기는 그냥 구경가도 좋을만한 곳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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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옥초딩
2010.04.13 14:21
봄도 되었고,,그동안 올레길을 너무 소홀히 했던 탓에
마음먹고 올레길 탐방에 나섰습니다.
이번 코스는 제일 최근에 개장한 16코스...
우리의 나들이를 도와주듯 날씨한번 좋았구요~^^
결론부터 말씀드리자면 봄에 걷기 딱 좋은 코스로 16코스를 추천합니다~!!

16코스는
고내포구에서 출발해서 광령까지 코스로 해안가와 숲길이 적절히 조화를 이룬거 같아요..

코스경로(총 17.8km, 5~6시간)
고내포구 → 다락쉼터(0.5km) → 신엄포구(1.5km) → 산책로 입구(2km) → 남두연대(2.8km) → 중엄새물(3.8km) → 구엄포구(4.8km) → 수산봉 둘레길(6.4km) → 곰솔(7km) → 수산저수지 둑방길(7.2km) → 수산리(9.3km) → 수산밭길(9.6km) → 예원동 복지회관(10.5km) → 장수물(11.3km) → 항파두리 입구(12.2km) → 항파두리 항몽유적지(12.6km) → 고성숲길(13km) → 고성천길(13.7km) → 숭조당(14.4km) → 청화마을(16.1km) → 향림사(17km) → 광령초등학교(17.5km) → 광령1리사무소(17.8km)

스타~~~뜨 !! 고내포구 입니다.

애월 해안도로에서 바라본 바다모습..

애월 해안도로에 있는 공중화장실인데,,화장실인줄 몰랐네요..너무 좋아서~

올레 리본이 살~짝 바꼈더라구요..

전망대에서 바라본 모습..넓은 바다를 보고 있자니 마음이 뻥~뚫리네요..^^/

 애월 해안도로를 지나지나...


해안단애 산책로..

 고래전망대 ^^ 고래가 나올까 한참을 쳐다봤네요..ㅎㅎ


토스트랑 음료를 파는 차였는데,,마치 외국에 온 기분이었습니다.


봄을 나타내는 유채꽃이 활짝~

날씨도 좋았지만 길가의 꽃 구경하느라 시간가는줄 몰랐던거 같ㄴㅔ요..
나머지는 2편에 소개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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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옥초딩
2010.03.15 11:30

저녁을 맛있게 먹고, 커피 한잔하러 어디를 갈까? 고민하다가...
회사 근처 지나가며 보았던 분위기 좋은 곳이 생각나 겸사겸사 들어가 보았네요~
[유나이트아파트 아랫쪽에 위치]


- 'Blossom' 입구...아기자기한 소품들이 입구부터 진열되어 있답니다.


다양한 책들이 짜~악~~혼자 가신 분들은 저 자리도 좋습니다...

늦은시간이었는데 자리가 다 차있어서 기다리는 동안
센스있는 주인언니가 직접 구운 빵을 주셨네요~
치즈맛이었는데 엄청 맛있었어용~~^^/

자리마다 놓여진 아기자기한 소품들...

주문한걸 기다리는 잘생긴 아저씨는 누구? ㅎㅎ

내가시킨 아메리카노~남자친구가 시킨 키위생과일 주스 대령이오~~
분위기도 조코~맛도 조코~주인언니도 조코~

'Blossom' 밖의 모습입니당
조명때문인지 주위가 환~~합니다..

커피한잔에 기분좋아진 하루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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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옥초딩
2010.03.15 11:30

저녁을 맛있게 먹고, 커피 한잔하러 어디를 갈까? 고민하다가...
회사 근처 지나가며 보았던 분위기 좋은 곳이 생각나 겸사겸사 들어가 보았네요~
[유나이트아파트 아랫쪽에 위치]


- 'Blossom' 입구...아기자기한 소품들이 입구부터 진열되어 있답니다.


다양한 책들이 짜~악~~혼자 가신 분들은 저 자리도 좋습니다...

늦은시간이었는데 자리가 다 차있어서 기다리는 동안
센스있는 주인언니가 직접 구운 빵을 주셨네요~
치즈맛이었는데 엄청 맛있었어용~~^^/

자리마다 놓여진 아기자기한 소품들...

주문한걸 기다리는 잘생긴 아저씨는 누구? ㅎㅎ

내가시킨 아메리카노~남자친구가 시킨 키위생과일 주스 대령이오~~
분위기도 조코~맛도 조코~주인언니도 조코~

'Blossom' 밖의 모습입니당
조명때문인지 주위가 환~~합니다..

커피한잔에 기분좋아진 하루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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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옥초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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