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04.13 14:56

16코스 두번째 이야기 입니다.


구불구불 마을길을 지나면 400살 먹은 곰솔을 만날 수 있다.
보자마자 입이 떡~~그 웅장함 또한 말로 다 표현할 수 없었다..


우리의 점심~맛있는 김밥..
나들이에는 머니머니해도 김밥이죵~^^ 걷다가 먹은거라 정말 맛있었습니다..!!


질문 : 이게 무슨 꽃일까요?^^ (처음보는 꽃이었는데, 너무 이뻤어요~하하)


친절한 올레 표지판과 만발한 벚꽃..


봄을 나타내는 노란 유채꽃과 보리밭입니다. 


간만에 걸은거라 힘든 나머지 그냥 길바닥에 털썩~ㅎㄷㄷ

저 코너만 돌면 도착점이네요~힘을냅시다~!!


짜자잔~광령1리 사무소에 도착을 했습니다!!
오늘도 흐믓~^^//

<개인적인 나의 의견>
16코스가 대체적으로 오르막길이더라구요..
걷는걸 힘들어 하시는 분들은 거꾸로 걷는걸 추천해 드립니다.
파란색 화살표는 정방향 , 주황색 화살표는 반대방향이니,,
주황색 화살표를 따라서 가면 되겠죠?^^
 
뽀너~스


광령의 가로수 길입니다.
만개한 벚꽃을 보니 차을 세울 수 밖에 없었습니다.
여기는 그냥 구경가도 좋을만한 곳이네요~^^
Posted by 옥초딩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쇼가르뎅 2010.04.13 15: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올레의 여왕이 되겠네요 ㅋㅋㅋ
    완전 올레쟁이 ㅋㅋㅋ

  2. 옥초딩 2010.04.13 16: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올레의 여왕이 되겠어~~~~우하하

  3. 꼬기님 2010.04.15 00: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광령 저 길도 진짜 이쁨..이번에 지나가신딩..
    벚꽃이 날라댕기든데 ㅎㅎ

  4. 달콤 시민 2010.06.04 17: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경기도 블로그_달콤시민 입니다 ^^
    이야아~~ 정말 저절로 걷고싶은 맘이 생겨요~
    오손도손 담소 나누면서, 시원한 바람 맞으면서 걸으면 몸도 마음도 건강해질 것 같아요^^
    좋은 글 많이많이 읽고 갑니다 ^^
    더불어, 경기도 내 걷기 좋은 코스 60곳 관련된 트랙백 하나 살포시 엮고 가겠습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 ^ㅇ^